예술,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으로 개개인의 즐거움이 공유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회는 전시회에 참가한 작가들의 즐거움을 공유 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삶에 있는, 있었던 즐거움을 끄집어 냄으로 타인과 작가들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즐거움을 찾는 전시회
Jun Hye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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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좋은데 전시 주제가 좀 브로드한 느낌이라… 뭘 전시해도 다 결국은 성립되는 느낌이라… 그럼 결국 즐거움에 대한 작가의 개별적인 재해석이 들어가면 좋을듯. 그렇지 않고 그냥 개별작가의 작업들이 결국 작가들만이 느끼는 영역을 공유하고자 함이면 그건 너무 넓은 느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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