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로 쓴다.

기변은 쉬웠는데 언락폰이라 보험이 까다로웠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참 이상한 절차인데

기업의 이익과 안녕을 위해선 참 안전한 절차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었다.

영수증을 첨부해야지 보험을 들 수 있다니 ㅡ 선물 받은 나의 경우 민망한 상황을 만나야 했다. 어휴. 이런 때 나는 인간의 존엄. 인간의 존엄. 을 찾는다.

아무래도 곱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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