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원] 원어민 1:1 영어 수강후기 — 회사에서도 영어로 자신있게!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 초년생인 22살 신소희입니다. 대학교를 졸업 한 후 취업을 운좋게 바로 하게 되었고, 갑자기 업무적으로 영어를 많이 써야해서 급하게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1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나 이유를 알수있을까요?
저에게 영어란 막연한 어려움이라 시도조차 하지 않았았어요. 그러다 졸업 후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업무적으로 영어와 부딪힐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영어는 필수구나’를 피부에 와닿게 느꼈어요. ‘할거면 제대로 하자’는 마음에 패스트원에 등록 하였습니다. 제가 1:1 원어민 영어를 고집했던 이유는 기본기없이 그룹 스터디를 몇번 해본 적이 있는데, 항상 남들보다 뒤쳐지거나 저에게는 벅찬 수업이 진행됐어요. 그래서 제 템포에 맞출 수 있고 효율적인 1:1 수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수업하고 있는 강사님은 어떤가요?
저는 현재 뉴욕에서 오신 Vanessa 강사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Vanessa 강사님은 굉장히 쾌활한 성격이셔서 수업 내내 즐겁게 가르쳐주세요. 저는 회화가 가장 약한데요. 여러가지 상황을 세팅하고 반복적으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주세요.
강사님의 어떤 점이 가장 좋은가요?
가장 좋은 점은 칭찬을 많이 해준다는 점이이예요. 회화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칭찬을 자주 해주시다보니 겁먹지 않고 먼저 질문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런 제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나도 영어를 잘 할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솔~솔~ 생겨납니다.
소희님은 어떤 방식으로 수업하나요? 50분 수업이 어떻게 짜여져있는지 궁금해요.
패스트원은 커리큘럼을 직접 짜주는 곳이예요. 레벨테스트 후 커리큘럼 제작을 기다리는 동안, ‘내가 수업을 따라 갈 수 있을까? 50분 수업이 아깝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들곤 했어요.
저는 회사 상사분들이 대부분 외국인분들이셔서 Daily conversation이 가장 급했는데요. 이런 저의 요구가 커리큘럼에 잘 녹아들었고, 현재 일상 표현을 가장 많이 배우고 외국인에게 전화가 왔을때 상황, 전화번호 확인 방법, 주소 물어보기 등 기초적이지만 제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회화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또, 수업이 끝난 후에도 배우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 달라하셔서 제가 궁금한 내용을 때마다 해소하면서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패스트원을 만남으로써 어떤 점이 해결되었나요?
외국인인 직장 상사와 간단하지만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점이 크게 달라졌어요. 영어에 크게 관심이 없던 제게 영어라는 새로운 관심사를 주셨고, 출퇴근 시간에 영단어를 본다던지 팝송을 듣는 새로운 취미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요즘은 지나가는 외국인들이 있으면 괜시리 대화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아직 패스트원에서 수업하길 망설이는 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요?
패스트원에서 영어 공부를 시작 하신다면 후회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타 학원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점도 좋지만, 우선은 강사님들이 너무 좋으세요. 연륜이 묻어나는 강사 이력, 다양한 국가 출신, 색다른 비즈니스 경력을 갖춘 강사님들이 많다고 알고 있어요.
저와 함께 하는 강사님들이 아니여도 먼저 항상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는데요. 이런 점에서도 패스트원은 다른 타 학원에 비해 가족적인 분위기처럼 늘 화기애애하다고 느껴져요. 저번달은 소셜 파티도 했고요. 한국에서 많은 외국인분들을 한자리에 그렇게 많은 본 경험도 처음이였어요. 다양한 연령대를 가진 수강생님들과 만나 친해지는 자리가 되었어요. 다른 강사님들과 대화도 많이 나눠봤고요. 다른 분들도 패스트원과 함께라면 정말 즐겁게 수업하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