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원] 원어민 1:1 영어 수강후기 — “50대도 할 수 있다!”
매일 아침 7시, 어김없이 역삼센터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수강생 선승덕님 : )
20대 못지 않은 열정을 선보이고 계신 선승덕님의 수강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 정형외과 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54세 선승덕 입니다. 의학연구나 의학발표 등에 관심이 많고요. 외국 학회에참석하거나 가서 발표를 하는 경우가 많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승덕님의 영어 공부의 목적과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일단 읽기(reading)는 잘 되는 편인데 외국에 나가서 학회 등에 참석해 보니 듣기(listening)가 참 안되더라고요. 입 밖으로 말이 안 나오는건 말 할 것도 없고 쓰기(writing)도 오래 걸리고요. 전화영어 등을 통해 혼자 공부하려고 해봤는데 루즈해져서 지속적으로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1:5 정도로 하는 그룹 수업도 참여해 보았는데 한 명의 강사에 여러 명의 학생이 함께 하다 보니 저에 대한 피드백을 세심히 받지 못하고, 잘하는 사람이 결국 주도를 하게 되어서 큰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패스트원에서 수강을 시작하면서 세운 목표는 외국 학회에 갔을 때 최소한의 대화가 오갈 수 있도록 listening과 speaking을 연습하는 것 이었습니다. 상대가 질문을 하는데 잘 못 알아들으니 좌절감도 느끼고 소외감도 들더라고요. Listening 실력이라도 먼저 튼튼히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점 때문에 패스트원에서 수강하기를 결심하셨나요?
아무래도 1:1로 진행되다 보니 사소한 부분까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D
실제 수업을 듣고 계신데, 승덕님의 커리큘럼과 진행방식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신다면?
평소에 listening을 할 기회는 많지만 speaking 할 기회는 거의 없으니 수업에 오면 얘기를 많이 하려고 해요. 저 같은 경우 생물학이나 brain science 등 의학/과학과 관련된 내용에 흥미를 갖고 있어서 여기에 맞춰 주제를 설정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TED Talk 중에서도 관심사 위주로 보고 와서 discussion을 하곤 하는데요. 학회 스타일도 TED 진행 방식과 유사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Tom 강사님과의 합은 어떤가요?
강사님께서 워낙 열심히 하셔서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하게 됩니다. 보내주시는 클래스노트를 복습할 때 활용하는데 실수한 부분을 계속 보게 되서 개선이 많이 되더라고요.
수강 전/후로 본인에게 있어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이전까지만 해도 학회에서 외국인들과 말할 때 제 자신이 굉장히 어눌하게 말하는 것 같았는데, 최근에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상대도 잘 알아듣는 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두 번, 세 번 말해도 알아 들을까 말까였는데 이제는 한번만 말해도 제 말을 알아들으니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마지막으로, 아직도 영어 공부를 망설이기만 하는 분들께 전할 말이 있다면요?
너무 힘들게 하는 것 보다는 자기가 즐기면서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일대일 수업이 제가 보기에는 최고의 수업 방식인 것 같습니다. 여럿이 함께 진행하다 보면 수동적으로 되기도 하고 나에게 관심이 떨어지기 마련이니까요. 외국 나가서 공부하면 영어 실력이 자연히 느는 것처럼 패스트원에서도 강사님과 매일 만나 이야기 나누고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