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봉산 가는 길에서.
꽃봉산 입구에 있는 삼종대성전 앞에서 내려다 본 산청읍이다. 아마존에서 파는 전자책 킨들(Kindle)의 대기화면과 비슷하다.
Hyeonsu
원지에서 있는 한여름밤의 힐링 음악회 근무를 서려고 네 시 반쯤 원지로 출발해서 북어마을에서 이른 저녁을 먹었다.
내원사 석남암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국보 승격 봉축법회 참석 중.
일주일 만에 여진이와 다시 바둑을 둬서 이겼다.
2패 이후 첫 승리다.
사실 어제 여진이가 바둑을 두자고 했을 때 두기가 싫었다. 연속으로 2패를 했기 때문이었다. 봐 준 것도 아닌데 초등학교 오 학년에게 연속으로 두 번이나 졌었다. 어제 바둑도 내가 이길 자신이 없었다.
여진이의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