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야동 #섹파 #조건만남 ① 업소명: 골라먹는 백마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릴리


 ④ 후기내용:

강남-골라먹는백마

아담하고,슬림하고,어려보이는 여성의 저의 취향입니다..

옛날부터 백마를 타보고 싶긴 하였지만..백마하면 우월한신장에..큰가슴..거대한힙..넓은골반

이렇게 각인되어있어서..상당히 부담되고..망설였는데..친구녀석이 백마라고 다 그런 백마만

있는게 아니라고..같이 백마나 타러가자고..유혹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술이 조금 들어가서 그런지 친구녀석의 꼬임에 넘어가고..친구가 좋은 곳하나 알아두었다며..친구녀석과

함께..백마타로 고고씽하였습니다..친구녀석은..저와는 반대로 육덕글램스탈의 백마언니를 ..저는

아담,슬림,귀욤 백마 언니로 보여달라하고..담배한대씩 태우고..친구와 헤어지고 각자부여받은 호수로

발걸음을 향하였습니다..도착하여..처음본그녀의인상은

딱 이런 느낌이였습니다..어리고순수해보이고..때타지않은느낌??

그리고 백마치고 골격도 작고..아담하고..슬림하고..암튼 완전 제가 딱원하던 그 스타일이였습니다..

긴장되서 쭈뻣쭈뻣하고 있는데 다가와 팔짱도끼어주고..마실것도 챙겨주고..상당히 어려보여서 how old are you??

물어보니..한국나이로는 이제 20살이라는데..그럼 러시아나이로는 설마???..와 ㅎㅎ 보통백마들은

빨리 노안이오는데..릴리는 전혀그런게 없네요..피부도 완전뽀얗고 ..주근깨,기마같은것도 없는 백옥피부..

긴원피스 사이가 접혀올라간 그사이로 그녀의 분홍빛팬티가 보이는데..이내 긴장이풀리고 긴장은 흥분감으로 변한채

그녀의 얇고 새하얀 허벅지에 손을슬쩍올리고..그녀와 꼭밀착후..그녀의 목덜미를 부드럽게 핥아봅니다..그리고..그녀의

아직 덜 자란듯한 젖가슴과..팬티속에 손을 넣고 그곳을 살짝어루만져주는데..그녀도 몸을 움찔움찔거리며

느껴주는데..간보기는 여기까지하구..샤워하러 고고씽해봅니다..굳이 안씻겨주어도되는데 ㅎㅎ..따라들어와서

바디워시로 꼼꼼하게 씻겨주는그녀..하앜..샤워실에서 냅다 꽂고 싶었지만..간신히 릴렉스하고..

릴리와 함께나워..서로 몸을 닦아주고..릴리를 번쩍들고 침대로 모셔옵니다..

릴리의 온몸구석구석 제 침으로 도배해봅니다..정말 맛있네요..그 어떤 요리보다 맛있습니다..

그리고 가장맛나보이는 그곳도..아주맛있게 흡입해봅니다.. 그 얇은 목소리로..신음을 내주는데..

아주 환장하겠더라구요..역립만했는데도 제 동생녀석은 쿠퍼액으로 잔뜩샤워를..

섭스따위는 패스해버리고..바로 콘끼고 릴리의 쫀득한 그곳을 느껴봅니다..제 똘똘이녀석 좋다고 아주그냥 신나서

신명나게 흔들어되는데.. 릴리언니가..slowly 너 곧휴 길다..천천히 일케 말하는데..백마가 보기에도

내 곧휴가 크다니..크흑감동 ㅠㅠ..암튼 릴리가 아파하는것같아서 ..천천히하다가..릴리가 위에서하고싶다해서

여성상위로 해주는데..얇은허리를 부여잡고..제위에서 방아를 찍는 그녀를 보니 급흥분 ..

바로 가위치기로 변경후..릴리언니가 유연해서..상당히 수월하더군요..러시아에서 발레를 했다더니..

그래서 선도더이쁘고..저는 가냘프고 아름다운 그선을 감상하며..제 똘똘이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맙니다..

크흑..진짜 정말오랜만에 ..친구녀석한테 고맙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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