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야동 #섹파 #조건만남 2~3주 전에 실장님 추전으로 별 정보도 없이 봤었던 구름씨
 그날 너무 괜찮아서 계속 출근부를 보고 있었지만 출근율이 좋지 않아서
 보지 못하다가 드뎌 오늘 보게 됐다.
 그러나 거의 반 만취 상태 ㅜㅜ
 아놔 이런 상태로 보먼 안되는데… 그래도 마인드 좋았던 기억을 부여잡고 그냥 예악하고 입장합니다
 우와 반갑게 맞이해주는 구름씨를 보면서 간만에 재 스캔해봅니다
 역시 얼굴은 CD 크기, 이쁘고 귀염성 있는 얼굴에 미소 한가득, 가슴은 씨컵 (B를 C로 만든거라 거의 못느낌), 부드럽고 잡티 없는 피부, 탄럭 넘치는 몸매에 베이글 라인
 존슨이 불끈불끈, 정신없이 같이 씻고 나와서 기다리다 침대에 다가오는 구름씨를 포식자가 덮치듯 달려들어
 키스를 시작으로, 목, 슴가, 배, 수중이, 한참 소중이, 배, 가슴, 목, 키스, 한참 키스, 다시 목부터 소중이까지
 그냥 정진없이 물고 빨고 했네요
 그러다 간신히 정신차리고 장화 착용 후 합체, 아 뜨거, 정말 따뜻하다 못해 뜨겁게 느껴지는 구름이 소중이가 너무 맛있네요
 그런데, 술이 이미 떡이된 나는 어느덧 고개를 숙이고 구름의 고군분투하는 손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다시 살아나지 못했네요 그래도 싸지 못했어도 충분히 굿이였다는 ㅋ
 다음엔 맨정신으로 가겠다고 다짐하며 집으로 복귀합니다
 와꾸족, 베이글족, 슴가족 등 추천
 슬링족, 육덕족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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