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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기회를 주신 태주 방장님 및 사이다 업소 실장님께 감사 인사드

리며, 항상 수고해주신 항상 운영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후기 시작 하겠습니다.

이기적인 플레이는 내상의 지름길이 돨 수도 있으며 조만만 이해 하고 매너를 지키면

즐달에 지름길이 됩니다.

① 업소명 : 청주 사이다

② 방문일시 : 10월 7일

③ 파트너명 : 은지 매니저


④ 후기내용 : 쿠폰 당첨 후 홈이 아닌 청주로 달림을 하기 위해 시간이 비는 금요일에 예약을 하기위해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고 실장님은 흔쾌히 예약을 잡아주시고 달림을 위해 바로 출발 하지만 갑자기 내리는 비와 청주시내로 들어가니 엄청난

교통 아 진짜 한 번이라도 쉽게 가는 적이 없구나 하며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고 거의다 왔지만 조금 늦을 것 같다고 양해를

구하고 힘들게 도착 하지만 여기서도 홈이 아니기에 길을 찾는게 여간 난 네비게이션 급이 아닌 그냥 길치인듯;;

힘들게 도착하였고 실장님은 들어가서 은지매니저 와 인사를 나누라 하셨고 말 잘 듣는 람귀는 올라가서 은지씨와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 타임은 한 15분정도 담배를 피면서 나눈 듯 하고 이제 씻으러 가려고 일어났는데;; 후어 키가 크댜 +_+

키가 몇이냐고 물어봤더니 무릎을 굽히며 자기는 작다고 헛 헛 헛 !!

167cm의 나랑 5cm밖에 차이가 안 나는 슈퍼 매니저 난 그동안 뭐 한 거지? 키도 못크고 그냥 거지인가 ㅠㅠ

드디어 샤워실에 입장했고 가기전에 후기를 조금 살펴보았기에 어느정도 예측을 하고 갔고 몇 개 맞춤 캬캬 ~

샤워 서비스는 없었지만 잘 씻겨줬으며 나와서 침대에 누웠고 으~ 역시 서비스는 뒤에부터 잘 해준다능~

근데 비가 왔기 때문에 보일러 가동 +_+ 하테하테 ~ 내 몸도 하테하테 큰일 원래 얼굴에 땀이 많은데 ㅠㅠ

은지씨 추울까봐 말도 못하겠고 일단은 시작 앞으로 누워 BJ시젼 음 역시 하테하테 ~

수건을 챙기려 했지만 물티슈로 닦아준다는 미녀에 꼬임에 넘어가? ~~ 수건 일단 버리고

(은지씨 화장 지워지면 어쩌냐고 ㅠㅠ)

음 창피하지만 역륍 시도 +_* 역시 내가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잘 못하는 걸 알기에 멈추고 이제 전투에 시간을 갖기 위해

자세를 취하고(술 취한거 아님) ㅋ 은지씨 왈 ~ CD껴야지 흠 당연히 은지씨 건강을 위해 장착해주고 천천히~ 피스톤을

하며 입술을 훔치고 아 기분 조으당(차관님 죄송 +_+)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데 으하 진짜 하테 ~ 땀이 주룩주룩

와 내가 생각해도 수도꼭지?? 에휴 이 후기로 사과에 말씀 전하며 땀 떨어질까 봐 집중 못하고 전화 계속와서 집중 못하고

+_+ 은지씨 일부러 그런 거 아닌 거 알쥬 ~ 내 맘 알쥬 ~

후배위로 변경 초 집중

집중 집중 집중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집중 했으면 ~ 에고

으헛 분출 분출 ~

아 끝났구나 하는 찰나에 갑자기 누으라는 은지씨 음 ~ 뭐 하려 구?? 갑자기 BJ해주는데 으 너무 좋다 좋아 ~

진짜 청주에서 길 막힘 따위는 날려버리고 시원하게 와야 하는데 집에 가는 도중 시계가 안 보여 다시 돌아와

실장님께 전화드렸고 보니 주머니에 있네 ㅠㅠ

어쩌다 보니 또 제가 내상을 드린 기분이 은지씨 즐거웠어요 여동생 같아서 좋았귀 ~~

또 보고 싶네요 아 생각나 즐달 감사드리며 ^^

⑤ 총평점수

업소평가 : 실장님 전화 많이 드려도 짜증 한번 안 내시고 감사드립니다.

실장님 마인드 10점 ~~

언니외모 : 저는 얼굴로 언니들을 평가 못하겠네요 여동생 같은 이미지?

누굴 평가하기에는 제가 부족한 거 같네요

마 인 드 : 누구보다 마인드 좋아요 ~ 애무가 그렇게 따듯한지 알게 해준 은지

긴장해서 죽은 내 똘귀 끝까지 화 한번 안 내고 그 마음에 감동하고 이만 쓸게요!!

50분이란 시간을 달려간 것이 그날에 즐달을 위해서라는 걸 끝나고 알았네요

꿈속에서도 기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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