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야동 #섹파 #조건만남

도저히 첫경험의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쪼개고 쪼개가며 모은 피같은 돈을 움켜쥐고 예약했어요

실장님이 기억해 주시는데 감사해야 할 일인지 모르겠지만 후기를 썼다며 감사하게도 만원 할인을 해주시네요ㅎㅎㅎ

문앞에 서서 이번엔 어떤 사람이 있을지 기대하고 왜 이렇게 손에서 땀이 나는지…

긴장 빨고 있는데 문이 열리고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들어가 봅니다.

처음 갔을 때는 등급을 올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기억도 안나서 제대로 못썼는데 오늘은 자세히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지영씨도 웃으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네요ㅠㅠ 여자를 만나는게 수능 만점 맞는거 보다 어려운 저로써는 살살 녹네요ㅠㅠ

몸매가 잘 드러나는 원피스가 너무나 잘 어울려요ㅠㅠ 가…가…슴도 크신거 같고…ㅎㅎㅎㅎㅎㅎㅎ 쇼파에 앉으라고 하더니 마실것을 권하시기에 물을 달라고 하고 벌컥벌컥 마시고 물흘리니까 닦아 주시고ㅠㅠ 담배피냐며 묻기에 핀다고 하니 담배피면서 얘기하자고 해서 담배를 물고 불을 붙이는데 손을 너무 떠니까 왤케 떠냐구 해서 두번째 오는데 긴장이 안풀린다고 하니 비웃을 만도 한데 그렇지 않고 긴장 풀라며 다독여 주네요ㅠㅠ 지영씨가 이것저것 물어보기에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해줬는데 웃기도 하고 다독여 주기도 하고 암튼 루저 인생이라 창피한데 힘내라고 해주는데 막막막 감동이 몰려 옵니다ㅠㅠ

시간이 조금 흐르자 씻자고 하기에 옷을 훌렁훌렁 벗으니 왤케 급하냐며 웃으면서도 옷을 받으면서 착착착 개주네요 자기 옷 벗기도 바쁠텐데……가 아니라 벗을게 별로 없네요ㅎㅎㅎㅎ 벗은 지영씨의 몸을 힐끔힐끔 보는데 옷 위에 감춰졌던 훌륭한 몸매가 드러나자 심박동이 빨라지고 아래서는 고개를 빳빳하게 처들었네요ㅠㅠ 그래서 중요부위를 손으로 가리고 욕실로 후다닥 들어가니 잽싸게 따라 들어와 미소를 지어보이는 지영씨…. 창피해서 죽을 것 같은데 양치하라며 치약을 짜내어 칫솔에 올려 주는데 두 손으로 받으니 한껏 씅내고 있는 꼬추를 보고는 박장대소하고 창피해 하지 말라고 하네요ㅠㅠ 양치질을 마치자 꼼꼼히 샤워를 시켜주시고 갑자기 무릎을 꿇고는 오랄을 해주는데 5초도 안되서 저 깊은 곳에서 신호가 오기에 허리를 잽싸게 빼니 저를 올려다 보는데 이 표정에 사정할 뻔……….. 물기를 닦으려고 수건을 들자 등에 있는 물기를 닦아주며 침대에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네요

침대에 누워 정신을 가다듬고 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씅난 꼬추를 가라 앉히자 때마침 지영씨도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오더니 입술을 덮쳐오네요 글로 배운 키스 솜씨를 보이자 이때부터 지영씨의 가르침이 시작되었네요ㅎㅎㅎㅠㅠ 애무를 받는 것만으로도 주체를 못하겠네요….. 흡입력도 쌔지만 지영씨의 혀가 너무나 보드라워서 오랄을 해주는데 또 5초만에 헉 소리를 내고는 그만하라고 하니 옆으로 누우며 이젠 자기를 해달라고 하네요…. 또 글로 배운 애무를 하니 친절히 가르침을 주시고 시키는 대로 열심히 성심성의껏 했더랬죠 합체를 위해 콘돔을 씌우고 들어갈려는데 잘 안들어가니 손으로 인도해 주네요ㅠㅠㅠㅠ 아…..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ㅠㅠㅠㅠ

어제도 몇 번 왕복하고 사정을 하니 이건 뭥미??? 하는 표정의 지영씨…..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네요ㅠㅠㅠㅠ 샤워하고 도망가려는데 시간 많이 남았다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또 가르침을 주셔서 다음엔 심기일전해서 와야겠다 다짐하며 인사하고 왔네요 다음에 또 찾아가서 더 배워야 겠네요~ㅠㅠ

via 룸사롱 풀사롱 건마 핸플 안마 립카페 립다방 휴게텔 키스방 오피 페티쉬 여관 집창촌 다방 섹파 모든 정보공유 밤킹 //indochinaholidaytravel.com/bbs/board.php?bo_table=b201&wr_id=109753

One clap, two clap, three clap, forty?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