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ail Design Conference에 갑니다.
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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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C Boston에 간다는 글을 쓰고 나서 생긴 일
7월 6일 저녁에 TEDC Boston에 간다는 글을 쓰고 나서 한 시간도 안 되어 PUBLY 박소령 대표님으로부터 프로젝트 제안을 받았다. 그 결과, TEDC에 다녀와서 리포트를 쓰고, 워크샵을 열게 되었다.
미리보기 글도 썼는데, 아래는 내가 쓴 글이고(96년 기사를 찾기 위해 조선닷컴을 한참 뒤졌다)
이메일은 죽지 않았다, 다만...
"Email isn't dead, but your strategy might be" * 잠들어있던 이메일마케팅의 욕구를 깨우다 * Stibee가 TEDC에 가는 이유publy.co
"Email isn't dead, but your strategy might be" * 잠들어있던 이메일마케팅의 욕구를 깨우다 * Stibee가 TEDC에 가는 이유publy.co
아래는 같이 가는 Hoyeol Im이 쓴 글이다.
이메일마케팅의 즐거움을 돌려드립니다
초고속 인터넷 이용자 1세대의 온라인 귀환기 * TEDC Boston '만드는 즐거움, 지지받는 즐거움' * "이메일마케팅도 역동적이고, 혁신적일 수 있다"publy.co
초고속 인터넷 이용자 1세대의 온라인 귀환기 * TEDC Boston '만드는 즐거움, 지지받는 즐거움' * "이메일마케팅도 역동적이고, 혁신적일 수 있다"publy.co
그리고 빈 손으로 갈 수 없으니 일단 명함을 따로 만들었고

컨퍼런스 참가자들을 유혹할 CTA(call to action)버튼 스티커도 만들었다. 버튼 문구는 여기서 추렸다.
75 Calls to Action to Use in Email Marketing Campaigns
When you create an email marketing campaign, one of the most important components is the call to action or CTA. A call…www.campaignmonitor.com
When you create an email marketing campaign, one of the most important components is the call to action or CTA. A call…www.campaignmonitor.com

이제 내일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