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ail Design Conference에 갑니다.
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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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C Boston에 간다는 글을 쓰고 나서 생긴 일

7월 6일 저녁에 TEDC Boston에 간다는 글을 쓰고 나서 한 시간도 안 되어 PUBLY 박소령 대표님으로부터 프로젝트 제안을 받았다. 그 결과, TEDC에 다녀와서 리포트를 쓰고, 워크샵을 열게 되었다.

미리보기 글도 썼는데, 아래는 내가 쓴 글이고(96년 기사를 찾기 위해 조선닷컴을 한참 뒤졌다)

아래는 같이 가는 Hoyeol Im이 쓴 글이다.

그리고 빈 손으로 갈 수 없으니 일단 명함을 따로 만들었고

사진은 스티비 로고를 디자인한 Giru Noh

컨퍼런스 참가자들을 유혹할 CTA(call to action)버튼 스티커도 만들었다. 버튼 문구는 여기서 추렸다.

이제 내일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