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ltant, entrepreneur, husband, dad, son
이제는 제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은 그런 나이가 되었나봅니다. 거창하지만 인생, 사랑, 일 등에 관해 진솔하게 적어나가려고 합니다. 워낙 글을 안써서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겠지만, 기록을 남기고 생각과 감정을 적으면 제 자신이 우선 후련하고 또 덜 외로울것 같습니다. 원래 속얘기를 남에게 안하고 살았던 성격이다보니 이제 오십 가까이 오니 외롭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리저리 보니 medium이 제일 괜찮아보여서 여기에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