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이란 이렇게 번잡하다.마음이라는 부분이육체의 어디에 붙어있는지 모르는 탓도 있다.그래서 마음이 아프지만 어깨나 발목의 아픔과는 달리 어떻게 처리할 길이 없다.그래서 생각해 본다.나는 가슴에 생채기를 내는 아픔을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고 있었다.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흘러가는 시간이 마음의 병을 치유하고 과거를 잊게 해 주리라 기원하면서...
사람의 마음이란 이렇게 번잡하다.
마음이라는 부분이육체의 어디에 붙어있는지 모르는 탓도 있다.그래서 마음이 아프지만 어깨나 발목의 아픔과는 달리 어떻게 처리할 길이 없다.
그래서 생각해 본다.나는 가슴에 생채기를 내는 아픔을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고 있었다.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흘러가는 시간이 마음의 병을 치유하고 과거를 잊게 해 주리라 기원하면서...
<냉정과 열정사이 블루 中>
시간이 해결해줄수 있을까?
두눈을 감고 귀를 막아봐도 다시 내게 돌아와 추억들이숨을 참는다고…
신뢰는 쌓여가는거니까
어제 내 생일이였는데 씹히면 섭섭할까봐 별말안했는데 연락이 없어도 섭섭하구나
서울은 오늘도 비가오고 많이 추워졌어
아프지말고 잘지내요
생일에 적었던글인데 151124
발행이 안되었었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