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일한 생각입니다. Medium을 보고 만들었으면 최소한 성의는 있어야 하겠지만, 이름만 바꾸고 마케팅만 잘하는 한국식 서비스가 탄생한 것 같아 안타깝네요.
kc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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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이 아무래도 매력적인 서비스다보니, 국내에서 누구보다 먼저 선점하고 싶은 욕심이 분명히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보다 참신한 새로운 서비스를 보여줬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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