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쓴 글들을 쭉 훑어봤더니

어떤 건 반말, 어떤건 존댓말 중구난방이다. 그때 그때 기분 내키는 대로 쓴 것 같기도 하지만, 주로 개인적인 생각이나 기분을 이야기 할 땐 반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글일 때는 존댓말로 쓴 것 같다. 하지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번역 문들은 또 반말 존댓말이 섞여있다. 뭐라도 규칙을 만들어서 통일을 하던가 해야겠네.

A single golf clap? Or a long standing ovation?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