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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모두가 잠든 홍대 거리. 매스프레소의 밤은 아직 오지 않았다. 24시간 꺼질 줄 모르는 불빛 아래 ‘타닥’ 거리는 키보드 소리. 누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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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연남동 거리

새벽 네시가 넘은 시간, 늦은 밤 연남동 공원길은 잠잠하다. 어두운 거리 가로등에 의지하여 길을 걷다 보면 환한 불빛으로 반겨주는 편의점과 하루를 마감하는 술집들을 지나, 조용한 밤길을 걸으며 천천히 걷다보면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매스프레소를 볼 수 있다.

이 글은 내가 매스프레소에서 일하면서 배운 교훈과 느꼈던점, Grit(그릿)이라는 책에서 얻은 교훈을 토대로 작성하였다.

글의 제목 ‘당신은 왜 매스프레소에서 일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