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마녀사냥
마녀사냥이 50회를 넘어가며 이야기를 윤색해서 돌파구를 찾아보려 하는듯. 이야기가 세 지는 것은 좋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튼 방송에서 모든 주제를 다루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
벗기는 프로그램이었고, 아마 더 센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을 수도 있다. 편집에 가려져있던 이야기들이 하나씩 나오는 건 좋은건가 하는 생각이. 뭐 물고 빨고 이런 표현이 싫은 건 아닌데, 앞으론 얼마나 더 세게 갈 건지 궁금하기도 하다.
그리고 늘 그랬든 그린라이트를 꺼줘 부분은 손을 대야할 것 같긴 한데, 어디부터 대야 할 건지 궁금하기는 한데, 제작진도 그건 느끼고 있을듯. 그렇다고 홍보 플랫폼을 뺄 수도 없고. 지켜 볼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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