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Focus 2] 중요한데 급하지 않은 일 관리법

안녕! 일주일 동안 잘 지냈니? Life Focus 1에 썼던 내용은 좀 해본거야? 오늘 할 얘기는 1편의 실천을 위한 얘기를 할 거거든. 그래서 이걸 처음 보는 친구라면 1편을 보고 오는 게 좋아.

내가 주로 하는 생각들이 정리가 되면 실제 관리를 해야겠지? 그 일 중에서 가장 관리가 필요한 일은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이야.

https://goo.gl/TniFpO

위의 일의 4분면 공식 본적 있지? ‘중요하고 급한일’, ‘중요하지만 급하진 않은 일’, ‘안 중요한데 급한 일’,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일’, 이 중에서 쉽게 빼먹게 되는 게 ‘중요하지만 급하진 않은 일’이더라고. 이런 일은 시일이 늦거나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매일의 진척사항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해. 안 그러면 점점 멀어져서 계획은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더라고.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뭐가 좋을까? 매일매일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할 것 같은데!

http://www.iclickart.co.kr

Google이나 Naver에 캘린더라는 기능 혹시 봤니?

https://calendar.naver.com/main.nhn

Google이나 Naver의 온라인캘린더는 여러개의 캘린더 레이어를 중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좋아. 각 캘린더 마다 종류를 정해서 시간별로 진행사항을 적으면 좋단다. 월간, 주간, 일간으로 볼 수 있어서 편리해. 나는 주로 월간으로 보는 편이야.

위 그림은 모든 달력을 한번에 봤을 때의 모습이야. 중요한 일이 있었을 때는 아이콘을 만들어서 눈에 잘 띄게 표시하는 것도 방법이지. 아래의 그림들은 각각 따로 봤을 때의 모습인데, 클릭하면 커진다.

첫번째, 맨 위에는 기본 캘린더가 있어. 기본캘린더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들어가는 게 좋겠지? 내 경우는 기상과 영어를 한 번에 넣었어.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려면 일어나는 시간부터 관리하는 게 첫발이거든. 그래서 일어나는 시간을 적어. 간혹 가다 빼먹을 때도 있지만, 적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그리고 3일 이상 늦게 일어난다면 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야지. 친구들도 기상 시간을 적도록 해봐. 취침 시간은 저절로 조절하게 되더라고.
기본 캘린더

두번째 캘린더는 요즘 습관을 들이려고 하는 글쓰기야. 글을 올린 날짜를 적어서 얼마나 자주 올리는지를 체크하려고 만들었어.

세번째는 밥먹은 거 적는거야. 만든 이유는 두가지인데, 체중조절과 배탈 때문에 만들었어. 무슨 음식을 먹으면 배탈 나는 지를 알아서 그것을 안 먹으려고 만들었어. 몇달 쓰니까 먹으면 탈이 나는 음식이 가려지면서 안 먹게 되었어. 얼마나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지 체크하니까 좋아.

네번째는 책읽기야. 요즘 읽는 책을 적고 있지. 밥먹기와는 다르게 기간을 길게 해서 적었어.

위의 캘린더들은 예시니까, 친구들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중요한 것들이 있으면 무엇이든 적으면서 습관으로 남겼으면 좋겠어.

그럼 다음에 또 보자. 주말 잘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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