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강박

의미있는 활동들로 시간들을 꽉꽉 채워야 한다는 생각.

나의 뇌는 항상 불안메커니즘속에 있고.

쉼을 느낄 수 없다.

문제다.

그럼 단순하게 반대로.

무의미함을 받아들여 볼까.

아무 생각없이 무의미한 찰나들을 느껴볼까.

그럼 뇌가 회복이 될까?

그럼 에너지가 충전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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