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여행 1일차, 장호항

장호해변 도착

우선 짐을 가득 싣고

아침 잠에서 아직 깨지 않은 아가들을 태우고 몰래 출발

두 시간 가량 달리고 아가들 잠에서 깰 때쯤 횡성휴게소에

평타는 친다는 한우국밥은 역시 평타, 다음엔 함박 스테이크도 먹어보자

휴게소 내 공원에서 잠시 쉬고 다시 출발

화물차사고로 꽉 막힌 둔내 터널 부근

총 네 시간에 걸쳐 드디어 도착한 장호해변

대디 이즈 디스 미역?

일단 밥부터 먹자 뭐 먹을까, 위너 테잌싯올, 유 가릿?

식사 후 튜브 꺼내주니 신난 으뜸이와 버금이

아오 씐나

비비큐는 비장탄이 제격이지

첫 날이라 아쉽게 빨리 찾아온 저녁


장호마을 주차장 풍경

오늘은 피곤하니 그만 자자 얘들아

아… 이미 자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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