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Hyeongseok
Ko Hyeongseok

Ko Hyeongseok

나, 너, 우리, 그리고 자연, 신, 세계 속에 표류하는 배를 타고 이곳을 벗삼아 나를 찾아 지금 여기서 닻을 올리고 출항한다. 사랑과 고통의 파도를 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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