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HyeongseokBlockedUnblockFollowFollowing나, 너, 우리, 그리고 자연, 신, 세계 속에 표류하는 배를 타고 이곳을 벗삼아 나를 찾아 지금 여기서 닻을 올리고 출항한다. 사랑과 고통의 파도를 넘어서... ...Aug 11, 2016산수화 티하우스Ko Hyeongseok11단아합니다. 조제. 예쁩니다. 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