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다시 정상으로!

1년만에 구글을 이기게 만든 메이어의 2가지 비결


화려한 캐치프레이즈나 조급한 신사업 진출보다는 경쟁력이 악화된 서비스를 과감히 없애면서 기존사업을 추스르고 벤처기업 인수를 통해 우수 인재를 영입하고 조직문화를 바꾸려 시도함으로써 ‘야후 병’을 고치려 한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메이어의 야후를 정상으로 이르게한 2가지 비결

첫째, 구글에서 스카우트된 외부 인사로서 야후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기업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둘째, 다수의 유망한 기업을 인수해 신성장동력과 인재를 얻음


야후는 구글을 누르고 미국 포털사이트 방문자수 1위에 오르고 1년 새 주가도 2배 가까이 뛰었음.


Fact

P&G의 CEO 앨런 조지 래플리 // GE의 전임 CEO 잭웰치 // 잭 웰치는 자서전에서 ‘현실을 직시하라’라는 언급을 함 // 래플리는 2009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What only the CEO can do’라는 글을 기고 함 // 마리사 메이어는 취임한지 1년정도 된 CEO // 야후는 중국의 온라인 유통업체 알리바바의 지분을 매각, 60억달러의 자금을 확보 // 잭 웰치의 임기기간 20년, 래플리는 2000년 부터 2009년까지 P&G를 경영 // 야후는 성과부진으로 5명의 CEO가 지난 5년동안 교체 되었다. // 메이어는 경쟁사인 구글에서 스카우트 되었다. // 야후는 텀블러를 인수했고 재택근무를 폐지했다. // HP의 최초 여성 CEO는 칼리 피오리나 // 야후는 8월 미국 포털사이트 방문자수 1위를 기록 // 야후의 2012년 7월 주가는 15달러 수준 , 현재 30달러 안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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