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이 없는 도시
이니조
1

은혜랑 얘기하다가 나온건데

우린 온실에서 자라지 못했지만 그와중에 참 잘컸어

그리고 그 거름이 되어준건 너희지

내인생에 같이 똥싸줘서 고맙다야

One clap, two clap, three clap, forty?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