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2016 만리포 s.korea

한국에서 서핑을 한다는 것을 그리 흔한 일은 아니다.

더더욱이 내륙지역에선 좀체로 갖기 힘든 취미중 하나이다.

지난 7.24일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바다수영에 참가하였을 당시 유심히 보았던 서핑 샵, 드디어 이번 여름 휴가를 맞아 그 체험의 현장에 같이하게되었다.

함께했던 4명의 다른 친구들과 나, 그리고 혼자만 성공하지 못했던 첫, 스탠드 체험. 아쉽지만 참으로 흥겨웠던 지난 추억이다 주말마다 시간을 내어 도전해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