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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t’s already January 2020. When I write the date, it’s awkward to write in 2020 instead of 2019. I was thinking about whether I should write a review of 2019 or not. It is already a little bit late; however, I’m writing it now. In 2018, I decided to start meaningful projects to benefit myself in 2019. Some sections of the projects were postponed, while some were accomplished. It was in 2019 when I had various experiences and met diverse people.

JSConf Korea

I don’t think I can talk about 2019 without mentioning JSConf Korea. I still had memories of the great experience I had at the JSConf EU in 2018, so I decided to host JSConf in Korea. Since I had no previous experience in organizing a conference, and it was the very first JSConf to be held in Korea, JSConf Korea organizer friends and I had to create everything from scratch. During the process, I asked lots of people for advice and wisdom. Jan Lehnardt, the JSConf Family, and Pycon Korea organizers. They were very understanding and supported us immensely. Given that almost all the JSConf Korea staff already have full-time jobs, we had to spend our free time preparing for the conference. We experienced a lot of challenges and tried different awkward things. At some point, I was worried that we might not succeed. However, since we had the same goals, we were able to help each other. As a result, we progressed step by step by complementing each other’s strengths. It was a difficult time, but it was fun, and we were proud of ourselves. …


*You can check this link for the Korean version

*한국어 버전은 다음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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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ConfEU

From June 1st to June 3rd , I attended CSSConf & JSConf EU. I was looking forward to this conference and I wanted to write about my feelings at that time.

Preparations

I decided to participate in a few networking events related to the conference and started preparing. First, I made personal business cards although I usually don’t use them. Second, I contacted some people that I wanted to meet and talk to and prepared small gifts for them. …


*From now on, I will use this blog to practice writing in english.

Our lives are surrounded by art. In fact, art encompasses many fields. Art is music, literature, architecture, and much more. We listen to music while exercising, read literature and go to art museums with friends. If we look inside of these activities, we are using technology. From these activities, we can heal ourselves and get inspired.

Art & Technology?

The act combining art and technology started a long time ago. I discovered that by the 1960s, the Second Machine Age, technology provided not only the inspiration for art but also its tools. Desmond Paul Henry experimented with machine-generated visual effects by using a modified analogue bombsight computer that was employed in a World War Two bomber aircraft that was used to determine the exact moment bombs were to be released to hit their targets. In 1980s, as home computer usage increased, interactive computer graphics were developed as a result of this. In the 1990s, the rise of the world wide web inspired the creation of art through HTML and browsers. …


*이제 부터 medium 블로그는 영작 연습도 할 겸, 영문으로 쓸 예정입니다. 한국어 버전은 다음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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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 Matthias Ripp

I have lived in Seoul for 4 years. Seoul is a demanding city because of the high cost of living and rent, changing trends, crowded subways, and microdust, but even so, the city gave me so many opportunities. When I started working as a software developer at Seoul, it was hard to survive. Since I was independent of my parents, I had to be self-sufficient. It was so hard for me at the beginning but now its second nature. As 2017 comes to a close, I want to take a review of my life. …


*이제 부터 medium 블로그는 영작 연습도 할 겸, 영문으로 쓸 예정입니다. 한국어 버전은 다음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From now on, I will use this blog to practice writing in english. You can check this link for the Korean version

Korea’s biggest holiday (Chuseok — Thanksgiving Day) is ending. This time is for making Songpyeon (a type of rice cake) using new crop rice, eating freshly picked fruits, making wishes and spending happy times with family

Since this break included other holidays like Hangul Day, I had 10 days off. Because I didn’t have any special travel plans, I wanted to spend this time being productive. I thought about work and projects I put off that I could work on during the holiday. …


최근 Javascript에서 함수가 왜 1급 객체(first class citizen)인지 의논해 보는 자리가 있었는데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아 공부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일단 말 그대로 first class citizen, second class citizen 이란 무엇일까요? first class citizen이란 자유롭게 거주하고 일 할 수 있고, 출입국의 자유를 가지며, 투표의 자유를 가지는 시민을 의미한다면, second class citizen이란 시민 또는 합법적 거주자이지만 시민권 및 사회 경제적 기회가 제한되어있는 시민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19세기 초 참정권을 가진 남성이 first class citizen이라면, 참정권을 가지지 못했던 여성은 second class citizen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프로그래밍 세계에서도 비슷한 개념이 존재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디자인에서, 특정 언어의 first-class citizens(first-class type, 또는 first-class object, 또는 first-class value라고도 할수 있는데)이란 보통 다른 객체들에게 적용 가능한 연산을 모두 지원하는 객체를 말합니다. …


작년 11월, 포틀랜드에서 Pycon US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016년에 서울에서 열린 Pycon APAC을 참가한 경험이 너무 좋았고, 해외에서 열리는 파이콘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기도 해서 장고걸스서울 운영진인 다우니님과 미희님과 함께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하고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PSF(Python Software Foundation)에서 재정적인 지원을 해 주셔서 금전적인 부담을 덜 가지고 포틀랜드로 가는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우린 미국을 가니까 ESTA만 발급 받으면 끝날 줄 알았는데 캐나다 벤쿠버를 경유하기 때문에 eTA 또한 발급받아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허겁지겁 신청해 비행기 발권 마감시간 10분전에 발급받아 가까스로 비행기를 타는 일도 있었고, 경유지에서는 다우니님의 홍삼이 스틸당해 찾다가 비행기를 놓치는 등 포틀랜드에 가기까지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설렘반 기대반으로 포틀랜드에 땅을 밟았을 때 저희를 환영해 주는 것은 장고걸스서울 Co-founder인 레이첼과 다영님, 너무나도 맑은 날씨였습니다. …


이전에 Webpack과 관련된 글을 쓴것 처럼 패기를 가지고 시니어 개발자님을 설득해 보았으나 설득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미흡한 점들이 많았고 설득할 만한 요소를 가지고 주장했다고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부 소규모 서비스에 webpack을 적용해 봐도 괜찮다는 의견을 듣게 되었어요! Y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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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

제가 바꾸고자 하는 서비스에서 CSS Preprocessor를 컴파일 할 때는 gulp, Javascript 파일을 minify 할 때는 grunt 등 상황에 따라 실행해야 하는 task runner가 달라서 헷갈리기도 했고 webpack을 공부한 김에 하나로 통합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에 맞게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webpack 가이드를 전체적으로 다 훑어 보았어요.

처음 webpack 기본 튜토리얼을 접하면서 낯선 사람을 만난 것 처럼 어색했는데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시켜 볼까 고민을 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겪다 보니 예전보다는 친해진 기분이 들었습니다(아직 더 친해져야 하지만;;). …


웹 프론트엔드 직군으로 전향하면서 가장 부족함을 느끼는 것 중 하나가 HTML과 CSS작업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Javascript 코드를 짜면서도 부족함을 느끼지만 이전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던 HTML과 CSS가 성큼성큼 저에게 다가와서 그런걸까요? 부족한 HTML, CSS를 채우기 위해 온라인 강의나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시니어 개발자님께 코드리뷰를 받다 보니 “와 내가 그동안 시맨틱한 HTML을 고려하지 않고 코드를 x나 막 짰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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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 HTML을 직역하면 의미론적 HTML입니다. 문서의 의미에 맞게, 어플리케이션의 의미에 맞게 HTML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HTML에는 마땅한 정답이 없기 때문에, HTML 각 요소의 의미에 맞게 HTML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아래와 같은 예가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


최근 한국의 근현대사를 공부하고 있는 회사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서도 역사적인 사실의 일부분과 다소 유사한 상황이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종사하고 있는 Tech분야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서비스에 적용해 보자는 의견과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기 전에 왜 이 기술을 쓰는지 이 기술의 좋은 점이 무엇인지 깊숙히 알아본 후 시간을 두고 도입하자는 의견. 그리고 현재 쓰고 있는 기술이 좋으니 절대 받아들이면 안된다라는 의견. 이렇게 크게 세가지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사 측면에서 보면 온건개화파와 급진개화파 그리고 위정척사파라고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속한 팀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떤면에서는 고종의 부친이자 쇄국정책을 펼친 흥선대원군 같아 보이나 다른 면에서는 기존의 유교질서 체제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서양 문명을 수용하는것을 이상으로 여겼던 온건개화파의 김홍집과 유사한 시니어 개발자가 있고, 조선의 마지막 군주이자 커피 애호가 였던 고종과 유사한 동료 개발자가 있습니다. (동료개발자는 어떤 분을 비유해야 해야 고민을 하다가 아침마다 커피를 내리시고 커피를 좋아하기에 단순히 고종에 비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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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eun/Son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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