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고 “기술의 블랙박스화”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YunKi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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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처럼 ‘무엇을’, ‘어떻게’ 공유하고 나눌 것이냐가 가장 중요한 고민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단순한 플랫폼 만으로 모든 해결책이 될 수 없겠지요. 역시 ‘커뮤니티에의 기여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와 같은 개개인의 인식 변화가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어떠한 답을 내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여러가지 생각을 꺼내놓고 토론하는 것이 좋은 시작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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