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Useful Softwares

내가 쓰는 유용한 소프트웨어 리스트


윈도우즈 7 의 바탕화면은 아래와 같다.

유료 폰트 — 산돌고딕, 윤서체

무료 폰트 — 출판인회의 KoPub, 네이버 나눔폰트 시리즈, 최근 공개한 나눔바른고딕은 정말 깔끔하다. 그리고 OS 에 내장된 애플네오고딕, 맑은고딕, 한컴 함초롱체도 나름 괜찮음.

어도비 CC 시리즈

ASIO4ALL — 이것도 좀 유용할 때가 있지만 쓸 일은 없지

반디집 — 맥용도 있음, 한글명을 가진 파일도 OS 관계없이 잘 풀어줌

카카오 엔코더 — 몇 개 써본 것 중 가장 괜찮았다.

파일질라 — 맥용으로는 트랜스밋이 예쁘지만 유료

Vuze — 토렌트 클라이언트

패스트스톤 뷰어 — 윈도우용 이미지 뷰어로는 가장 맘에 든다. 가볍고 소소한 기능이 압권

구글 스캐치업 8 — 8 다음 버전은 뭔가 더 지저분해 보임, 그냥 구글이 제공하는 8 버전으로 설치하는 것이 속 편함.

HeidiSQL — MSSQL 서버와 마이SQL 또는 마리아SQL 을 위한 클라이언트

MouseImp — 요즘은 의존도가 낮지만 여전히 필수 유틸리티

넥서스파일 — 파일매니저로 정말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음

날개셋 한글입력기 — 이거 없으면 곤란해...

Nodepad2 — 윈도우의 노트패드를 대체, 요즘은 서브라임3 가 빨라져서 그냥 서브라임 열고 메모.

파라곤 디스크 매니저 — 가끔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음.

패럴렐즈 데스크탑 9 — 한국 인터넷 사용하려면 비싸도 어쩔 수 없음

PowerISO — 그동안 울트라ISO 사용했었는데 이게 더 좋다고 해서 교체.

SageThumbnail — 윈도우에서 PSD 파일도 프리뷰해 주는 유틸리 티

Recess — 가장 맘에드는 타이머 맥 전용. 리눅스용 brainbreak 도 있으나 개발 수준이 알파테스트 단계쯤…

TCPBlock — 리를스니치는 어렵고 Hosts 파일을 직접 수정하는 방법 대신 써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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