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에 무얼 할까 망설이느라 시간을 보내느니
둘 다 하거나 둘 다 하지 않는 편이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사는 길이다.
망설인다는 것은 둘 사이의 결정적인 차이가 없다는 것인데
왜 그 사이에서 시간을 낭비하는가 말이다.

선택의 폭이 훨씬 더 넓으면 약간 다른 문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