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핸드폰으로 포스팅이 가능해졌어 어떻게 지내고 있어?
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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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뇨! 오랜만에 나 왔어 :)
이게 얼마만에 테이블에 노트북을 놓고 앉아보는 시간인지!
그 사이에 한 개의 글이 올라와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발레레슨은 잘받구 있오?
엄청 궁금해! 지뇨의 후기를 보고 나도 한국서 수업들어볼까...
오늘은 남편의 형이 만나는 분을 온 가족에게 소개시켜 주셨어
아마 내년 중에 좋은일이 있을듯!
신기하더라. 뭔가 소속감도 더 드는 기분.
지뇨 난 그간 정신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사실 아직도 집이 백퍼센트 된건 아녀 ㅠㅠ
그치만! 게스트룸도 만들어두어서 지뇨가 방문한다면 자구갈수도 있오!
아마 이번달 말까진 완성될 듯 싶어 :)
그치만 옆에 남편은 게임을 하고 있고 난 지뇨에게 이야기 하고 있고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단 사실이 너무 기뻐서 얼른 왔지 !
이제 다시 자주 올겡 :) (그리고 예전에 말한 글쓰는 공간 이사하는 것도 잘 알아볼게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