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수산궁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형편을 묻던 느헤미야가 그 형편을 듣고 앉아서 울고 금식하며 기도했다는 말씀을 묵상하며 이민자로, 그러나 떠나온 고향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 암울한 한국의 교회들을 보며 공감하며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