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오늘도 소금땅에 물뿌리러 간다
내 주위에도 자폐아를 자녀나 조카로 둔 이들이 꽤 있다. 힘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면 공감은 하지만 금방 잊어버리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그들이 겪는 아픔을 아주 조금이나마 배워간다.
마음의 장애를 가진 자녀를 키우는 이야기만은 아니다. 부모됨으로 시작하여 인생, 더불어 살아감, 사랑, 영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묵직한 책이다.

내 주위에도 자폐아를 자녀나 조카로 둔 이들이 꽤 있다. 힘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면 공감은 하지만 금방 잊어버리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그들이 겪는 아픔을 아주 조금이나마 배워간다.
마음의 장애를 가진 자녀를 키우는 이야기만은 아니다. 부모됨으로 시작하여 인생, 더불어 살아감, 사랑, 영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묵직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