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를 다녀와서(8)

지난 10년의 코스타의 주제를 돌아보면 흔히 말하는대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한 주제들이었다고 평가합니다. 그때마다 시의적절했다고 봅니다. 올해 코스타에 참석하며 코스타가 '제사장적인 위로와 긍휼'의 메시지를 선포해야 하는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여러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