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이야기

이곳 미디엄에 스타트업 운영하면서 느끼는 소회, 일들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익명으로 말이지요.

저의 글, 경험이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될수있고, 또 저에겐 자신을 되돌아보는 거울과 같은 곳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회사면, 인물명은 철저히 가명으로 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