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을 개발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해주기를 기대하고 틀을 만드는 작업이다. 그런데 그것이 복잡해져서 사용자들의 진입장벽이 되는 순간 서비스는 오픈하자 마자 죽은 서비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