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 이야기
Aug 31, 2018 · 2 min read
*This is the Korean translation of Niall Moore’s original article entitled “Rust and Rusty Things.”
러스트 이야기
거의 없는 것과 다름 없지만 저의 블로그를 구독해 준 몇 안 되는 독자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지난 몇 주 동안 하이콘 팀은 하이콘의 코드베이스를 러스트로 변환하는 작업을 해왔고 현재까지는 그 결과가 상당히 성공적입니다. 타입스크립트에서 러스트로 변환하면서 코드에 보다 깊게 파고들며 최적화할 수 있었고 러스트 언어의 흥미로운 기능들을 활용함과 동시에 기존 데이터 구조를 면밀히 평가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 말말말
“미안하지만 러스트 컴파일러가 너보다 똑똑한 것 같아”
현재 진행상황
트레이트(trait)는 참 흥미롭습니다. 코드 구조 간 공통의 트레이트를 구현함으로써 구조의 유연성과 일반화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컴파일러와 싸워서 이기려고 애써봐도 결국은 항상 컴파일러가 이기게 됩니다. 러스트는 하이콘 팀원 대부분에게 생소한 언어이기 때문에 구조를 이해하기 시작한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인 셈입니다.
그 다음은?
다음 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ASEAN Decentralized 2.0 컨퍼런스에 연사로 설 예정입니다.
컨센서스 싱가포르 2018에서도 하이콘 부스를 찾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