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면[直面] 그리고 자유[自由]

2015년의 실천 지침이다.

현실과 맞부딪혔을 때 에둘러 돌아가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것.

여유를 두고 현실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결정짓는 것.

미루었던 일들이 부메랑으로 돌아와 나의 발 밑에 가지런히 놓였던 시간들, 그 고단했던 생활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직면.

그리고 자유함을 누리겠다.

2015년 머얼리 바라보되 발 밑에 있는 부메랑들을 치우며 살아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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