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플러스 기고문
필자의 부모님은 거제도에서 동네 베이커리를 운영하신다. 몇 년 전 오픈했을 때만 해도 동네 거주민들이 많이 찾아줘서 큰 무리없이 장사가 잘 되었다. 하지만 최근 인근에 대형 마트가 들어서면서 손님들 발길이 절반 가량으로 줄어들었다. 수익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다행히 아직까지 문을 닫을 정도는 아니라고 하신다. 하지만 매장 마감시간이 예전보다 한 두 시간 더 늦추어졌다.
자영업자를 위한 회원관리 서비스
연초에 티몬플러스에 가입한 단팥빵 전문 베이커리가 있다. 청라 지구에 위치한 빵집인데 사장님이 단팥에 대한 고집이 대단해서 인근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곳 매니저님이 티몬플러스 서비스의 열혈한 팬이다. 점주 입장에서 서비스를 활용하다가 새롭게 제안해보고 싶은 기능이 생기면 일주일에 하루뿐인 본인의 휴일에 사무실을 방문해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