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가 말한10대 IT 기술 전략

2014년 IT기술 전략 2가지만 알아보자


세계적인 리서치 자문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오늘 2013년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10대 기술 및 트렌드를 집중 조명 했다. 애널리스트들은 10월 25일까지 진행되는 가트너 심포지엄/ITxpo 행사에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2014년도 가트너가 말한 10대 IT전략 기술
  1. 모바일 기기의 다양성과 관리
  2. 모바일 앱과 애플리케이션
  3. 만물 인터넷
  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서비스 브로커로써의 IT
  5. 클라우드/클라이언트 아키텍처
  6. 개인적인 클라우드의 시대
  7.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8. 웹 스케일 IT
  9. 스마트 머신
  10. 3D 프린팅

(원본: http://www.gartner.com/newsroom/id/2603623 )

이 10대 IT전략 기술중 만물 인터넷 과 스마트 머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만물 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인터넷은 PC와 모바일 디바이스를 뛰어넘어 현장 장비와 차와 TV 같은 소비자 아이템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기업과 기술 판매업자들이 아직까지 확장된 인터넷의 가능성들을 탐색하지 않았고, 그리고 그들은 운영적이나 조직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중요한 제품들과 서비스들과 자산이 디지털화된다고 상상해봐라. 데이터 스트림과 모든 것을 디지털화해서 생겨난 서비스들의 결합은 네가지 기본적인 사용 모델을 만든다. 그 네가지는 관리; 금전; 운영; 확대;이다. 이런 네가지 기본적인 모델들은 네가지 인터넷(사람, 물건, 정보, 장소)에 어디든지 적용될 수 있다. 기업들은 오직 만물 인터넷(즉, 자산과 머신)이 이런 네가지 모델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잠재력이 있다고 그들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제한해서는 안된다. 모든 공업들(중공업, 혼합, 무경량)은 이 네가지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

  • 추가정보

만물인터넷이란?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현 정보기술 흐름의 다음 세대 기술 트렌드로 주목받는 분야다. 그간 ICT 분야가 사람 대 사람, 사람 대 사물의 의사소통이었다면 만물인터넷은 사람-사물-공간이 인터넷 생태계로 모두 편입되는 것을 의미한다. 핵심요소로는 빅데이터, M2M(사물통신), IoT(사물인터넷), HTML5, 웹 애플리케이션을 들 수 있다.

‘Internet of Everything’, 더욱 강력해지는 인터넷 세상

지난 2008년, 시스코 IBSG는 인터넷에 연결된 사물 또는 기기의 수가 같은 해 전세계 총 인구수를 넘어섰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당시 시스코는 ‘사물간 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즉, 사물과 사물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돼 정보를 주고 받음으로써 생겨날 새로운 변화와 발전에 대해 여러 가지 비전과 화두를 제시한 바 있죠.

그리고 이 지구상에서 실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보다 인터넷에 접속하는 기기 수가 훨씬 많아진 지 벌써 여러 해가 지난 오늘 날, 시스코는 이제 IoT를 넘어선 새로운 아젠다를 던지고 있습니다. 바로, 사물을 넘어 세상 모든 만물이 인터넷에 연결되고, 인터넷에 연결된 만물은 스스로 상황인식 능력을 가짐으로써, 보다 향상된 대응 능력과 함께 인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et of Everything(이하 IoE)’입니다.

IoE 시대에는 사물은 물론 사람과 정보가 한데 어우러져 수십억 아니 수조 개에 이르는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를만들어내면서,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기회와 함께 소리를 낼 수 없던 사물들에게까지 ‘목소리’를 선사하게 된다고 합니다.

시스코는 IoE를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및 사물을 연결시켜 그 어느 때보다 네트워크의 상호 연관성과 가치를 높이고 정보를 기반으로 기업, 개인 및 국가를 위한 새로운 기능과 풍부한 경험 및 전례 없는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려는 활동’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IoT 와는 달리 ‘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s)’를 중시하는 개념인데요.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사물, 사람 및 데이터가 증가하면 할수록 인터넷의 위력(본질적으로는 네트워크의 네트워크)이 당연히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것입니다. “네트워크의 가치는 사용자 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메칼프의 법칙’도 이를 뒷받침 하는데요. 즉, 기본적으로 네트워크의 힘은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각 요소의 합보다 커진다는 것이지요. 그러고 보면 IoE의 위력은 가히 폭발적일 것입니다.

만물인터넷을 말해주는 다섯 가지 특징

1.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모두에게 “공정한 경쟁의 장” 제공

2. 전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선사하는 “전혀 새로운 통찰력”

3 . 만물인터넷 시대의 주인은 “여전히 인간”

4. 만물인터넷 시대, “프로토콜 표준화”부터 선행돼야

5. 보안 없는 만물인터넷 시대? “재앙이나 다름 없어”

(출처: http://blogs.cisco.com/ioe/five-truths-about-the-internet-of-everything/ )

사람은 물론 프로세스와 데이터, 사물등 세상의 모든 것들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소통하며 새로운 가치와 경험의 시대가 가까워 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요즘 HOT한 웨어러블 기기 입니다. 말그대로 모든 것을 인터넷에 연결되어 소통이된다면 모든것이 편리하게 적용이 될수 있을것 입니다. 밖에서 어디서든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정보를 빼오거나 아니면 어디서든 작업을 할수가 있기때문입니다.

특히 이 만물인터넷을 적용을하면 기업들이 새로운 혁신을 가지고 오게 될것이고. 문제점으로는 아직 만물인터넷이 활성화가 안되있어 조직, 절차, 규제, 문화 등에 있어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특히 보안 문제에 있어서는 모든 개인 및 조직들에게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에 걸맞은 교육 프로그램이 수행돼야만 할 것입니다.

이렇듯 만물인터넷이 아직은 적용 범위가 넓지 않지만 더욱더 여러곳에 만물인터넷을 적용을 하고 보급화 된다면 지금 사용하는 인터넷 처럼 만물인터넷이 없이는 불편하게 생활하게 될거같다고 생각합니다.


■ 스마트 머신( Smart Machines )

2020년까지 상황을 인식하는 지능형 개인 비서, 스마트 자문가, 첨단 글로벌 산업 시스템의 확대와 초기 자율주행 자동차의 예가 시판되면서 스마트 머신 시대가 꽃을 피우게 될 것이다. 스마트 머신 시대는 IT 역사상 가장 많은 혼란을 야기하는 파괴적인 시기가 될 것이다. 정보기술과 관련해 초창기에 세웠던 비전을 일부 달성하는 신규 시스템, 즉 인간만이 할 수 있고 기계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수행하는 시스템이 이제 드디어 등장하고 있다.

가트너는 사람들이 더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스마트 머신에 투자하고, 제어하며, 사용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와 비슷하게 기업도 스마트 머신에 투자하게 될 것이다. 소비자화와 중앙제어 간 긴장이 스마트 머신 중심의 혼란의 시기에도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스마트 머신으로 기업 구매 개시가 처음 폭증한 후에 소비자화의 힘이 강력해 질 것이다.

  • 추가정보

가트너 :I T분야의 리서치 및 자문 회사이다. 본사는 미국코네티컷 주 스탬퍼드에 위치해 있다. 2001년까지 가트너 그룹(The Gartner Group)으로 불렸다. 가트너의 고객은 대기업 및 정부 기관, IT 기업, 투자 회사 등 다양하다. 1979년에 설립되어 세계 80개국에 4,400명 이상의 종업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이 중 1,200명이 연구개발직 인원이다. (http://ko.wikipedia.org/wiki/%EA%B0%80%ED%8A%B8%EB%84%88 )


스마트 머신 시대의 도래 악영향보다 혜택이 더많아……

가트너는 대표적인 스마트 머신으로 이동기, 현자, 행동가 세 가지 뽑음
- 스마트 머신의 대표적 예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자율 주행 차량(이동기), 개인의 일상을 지원하는 가상 개인 비서와 스마트 어드바이저(현자), 사람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행동을 예측하는 로봇(행동가)
- IBM의 질문응답 시스템인 ‘왓슨’은 환자의 전자의료기록과 최신 의학 문헌을 읽고 정확한 치료 방법을 조언할 수 있다
- 2017년까지 컴퓨터의 10%가 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 아닌 학습하는 기계가 될 전망

스마트 머신은 ….

우리는 여러 방면으로 이미 스마트 머신의 시대가 시작되어 있는것 같다. 공장의 기계들 처럼… 여러가지 스마트 머신을 종종 보게 된다. 물론 스마트 머신이 가져올 긍정정인 성과는 비용을 절감하고 성과를 높일수가 있다.

하지만 실업의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실업문제는 현재까지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고 미래에도 실업문제는 해결되지 못할것 같다. 이렇듯 스마트 머신은 실업문제를 해결을하고 사용을하게 되면 좋은 성과가 나올것이지만 무턱대고 스마트머신을 사용하게 된다면 분명 잘사는 사람(부자)들은 더 잘살게 될것이고 부족하게 사는 사람들은 더욱 빈곤하게 살것이다.

또한 스마트 머신이 보급화가 된다면 전기가 공급을 해야하는대 여름 같은 때에 전기가 제대로 공급이 안돼면 작동이 안되 업무가 마비가 되 큰 피해가 될것이다.

가트너는 2020년 스마트머신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큰영향을 미칠것이라 전망을 했지만 나는 큰영향보다는 영향을 줄것이라 생각하고 이러한 스마트 머신이영향을 주면 스마트 머신 을 정비하는 정비사라든지 관리하는 사람 관리사든지 개발자라든지 이러한 직업이 앞으로는 유망직종이라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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