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 컴비네이터와 스타트업


출처:http://besuccess.com/2016/04/miso-ycombinator/

기사발행일:2016/04/28


Summary
  1. 와이 컴비네이터는 2005년에 설립된 미국의 시드 액셀러레이터(Seed accelerator)이다. 와이 콤비네이터는 시드머니와 자문, 인맥을 제공한다. 매년 3개월 프로그램을 두 번 운영한다. 보통 6%의 지분을 받고 자문 및 지원해준다. (출처-위키백과)
  2. 이번 2016 여름 배치에서 한국의 스타트업 ‘미소(miso)’가 선정되었다.
  3. 이는 와이 컴비네이터가 선정한 스타트업 중에 3번째이고, 이전 선정되었던 스타트업을 살펴보면 뷰티 서브스크립션 서비스인 미미박스, 그리고 라이브 채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센드버그 등이 있다.

Insight
  1. 와이 컴비네이터는 드롭박스,에어비앤비 등 글로벌 대표 스타트업을 키워냈다. 이렇게 유수의 스타트업을 키울 수 있었던 것에는 팀을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는 그들의 가치관이 주요하다. (참고- http://me2.do/x8MV2zu1)
  2. 창업자 칭 빅터는 연쇄 창업자이다. 2014년부터 친친,요기요를 거쳐 미소를 창업했다. 다수의 온디맨드 스타트업의 흥망성쇠를 지켜보면, 사업 아이템보다 창업자의 실행력과 팀의 분위기가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듯 하다.
  3. 미국 실리콘밸리의 투자 문화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와이컴비네이터는 피칭 후, 당일 오후에 결과를 공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와이컴비네이터 관련 기사를 보면 ‘와이컴비네이터 데모데이에는 500~700여 명의 초대된 투자자들만이 참여하는 데, 실제로 투자 의사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김동신 대표는 “데모데이 및 투자 시스템이 잘 되어있다. 참여 스타트업의 발표를 듣고 라이크(Like) 버튼을 누를 수 있는데, 라이크를 받은 스타트업에게는 버튼을 누른 투자자 또는 투자 회사에 대한 상세 정보(전화번호, 이메일, 직급 등)가 자동으로 전달되며 연락처를 받은 스타트업은 데모데이 이후 미팅을 진행한다”라고 설명했다.’ -(http://besuccess.com/2016/04/sendbird/)
  4. 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엑셀러레이터가 다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이니시스를 창업한 권도균 대표의 프라이머, 이한주 대표의 스파크랩, 장병규 대표가 설립했던 본엔젤스 등이 있다. 최근에는 대기업인 롯데 역시 엑셀러레이터로 등장했다. (참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43&aid=0000004592&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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