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을 바라보는 관점, 콘텐츠 시각!

‘장그래’ 의 삶이 곧 우리의 일상일까?

어느 날, 우리에게 다가온 ‘장그래’ 사원

장그래 사원은 ‘바둑’을 통해서, 삶을 바라보고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나름의 적응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현실에서 느끼는 취업&학벌에 대한 편견과 사회의 이슈가 엿보였고, 개인의 과거보보다 현재를 중요시하는 빠른 사회의 변화에 묻어가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미생’ 을 통해서, 삶의 애환과 속마음을 털어주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었던 영상이 있었습니다.

‘이승열-날아’ 미생OST

거기서 멈춰있지마 그곳은 네 자리가 아냐
그대로 일어나 멀리 날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살아

‘미생’ ..치명적인 공감이 우리를 지상파에서 케이블로 시선을 옮기게 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미디어 시대에 콘텐츠 소통방향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