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그리고 관계 

한강 뚝섬에서 보낸 토요일 오후 


디지털 광고모임…

그리고 이런 생각..


“사람에게 모임은 활력소 그 이상이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만남은

늘 나에게 신선했고, 그들과 함께 하면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았다.


내가 못하는 것들을 진행하는 모습이 부러워서일까?

아니면 도전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잠시 주춤거려서일까?

희망 과 도전을 생각하게 해준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