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S의 대시보드 컨트롤 경험
Nov 7 · 2 min read
- 전자 키를 손에 쥐고 차량에 가까이 다가가면 도어 핸들이 자동으로 펼쳐진다.
-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자마자 시동이 켜진다.
- 인테리어 중앙부에 위치한 LCD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는 자동 온도 조절 장치와 라디오 채널 변경 등 자동차의 모든 기능을 제어한다.
인터페이스
- 제품 및 인터페이스, 시스템의 모든 요소와 기능을 손쉽게 사용하고 제어할 수 있는가?
- 뇌의 무의식과의 상호작용.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의식적으로 뇌를 사용하게 하여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 테슬라의 인터페이스는 누구라도 처음부터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시각적 메타포의 사용.
- 개인화
운전자의 프로필을 만들어 시트, 스타일링, 휠, 미러, 서스펜션, 브레이킹 및 기타 기능의 위치 데이터 등을 개인화한다. 시승자는 자동차가 운전의 연장선에 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받는다. - 상황에 맞는 디자인 Contextual Design
각 상황을 파악하고, 해당 상황에 가장 연관성 있고 유용한 옵션을 제시한다.
홈링크를 통해 차고 문, 게이트 오프너를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자동차가 GPS 펜스를 자동으로 만들고 서스펜션 조정 유무를 자동으로 묻는다.
Charles Eamess “디테일은 디테일로 끝나지 않는다. 이러한 디테일이 디자인을 만든다.”
- 인터페이스의 지속적인 향상
업그레이드 가능한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한계점과 개선점
- 디스플레이에 터치하여 인터페이스를 조정하는 방식은 편리하나, 사용자가 운전자라는 점을 감안하여 운전 시 미스 컨트롤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이에 맞는 촉감(감각)을 제공하는 경험을 더하는 것이 필요하다.
https://blogs.adobe.com/creativedialogue/design-ko/user-experience-of-teslas-car-dashbo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