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광고하는 시대’의 종말
Yann 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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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항상 다소 깁니다....

안녕하세요. 글을 구독해서 읽는 유저입니다. 글에서 허양일 대표님의 말하고자 하는 바는 너무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글이 다소 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저희 어머니에게도 대표님의 판교백화점 글을 보여드렸는데, 글을 읽다가 포기하셨습니다.

항상 대표님 글에 10min, 15min 같은 표시를 보면, 마음의 긴장부터 하는.... 저도 미디움 유저인데, 5-7 min 정도 길이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애독자로써 아쉬움 정도니, 너무 마음에 두시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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