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채권이 왜 필요한가?

태양광 채권 사업은 채권자, 태양광 사업자 간의 중개 플랫폼이다. 태양광 사업자에게는 태양광 전문 투자시스템이 필요하다. 채권자에게는 수익+ 윤리적인 가치를 제공한다.
태양광 사업자에게는 합리적인 대출시스템이 부재하다.
전력사업은 강제 풀(pool) 시장이기 때문에, 태양광 발전소 건립 이후에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보장이 된다.
- 현재 정부에서는 녹색 금융 대출을 실시하고 있지만, 예산부족 및 신용도 부족으로 인해서 많은 태양광 사업자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 은행 대출 또한 현재 태양광 사업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해서,은행 대출이 매우 힘든 실정이다. 6~7%가 시작금리이고, 담보와 신용도에 따라서 10%이상으로 더 올라간다. 더 문제는 은행들이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출 자체를 꺼린다는 사실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블로그 참조)
본 사업은 다음의 중개사업 구조로 태양광 사업자에게 보다 합리적인 대출 시스템을 만들 것이다.
- 태양광 채권자: 4.8%
- 중간 마진 :1.2%
- 태양광 사업자:6.0% 이율로 대출
채권자는 수익과 윤리적 가치를 얻는다.
어떤 제품이 단순히 착함에만 호소하는 것과 다른 제품에 비해서 질적으로 떨어지지 않으면서 윤리적 가치를 부가적으로 창출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 수익성: 4.8%(은행이자 +a의 수익률)
- 윤리적 가치: 기후변화 및 에너지 문제에 동참
또한 채권은 10만원 단위의 소액채권으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고, 차후에 채권을 거래를 하면서 유동성을 확보할 예정이다.(추후 설명)
아직 시장 초기 단계여서 잠재고객에 대한 정확한 예측은 할 수 없다. 유사모델에서 가능성을 유추하고, 전체적인 잠재시장을 살펴보겠다.
- 태양광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 퍼즐은 ’15.11.15 기준으로 총 802,200,000원이 모금이 됨
- 영국 기후변화 담당관인 김지석이 진행 중인, 태양광 예금은 15년 12월 1~2억 정도의 자금이 모였다고 추산한다.
- 해외 태양광 크라우드 펀딩 모델인 모자이크 솔라가 설립되고 난 첫 프로젝트(Initial Project)에서 거둔 성과들이다. 총 1.1 Million dollar가 모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