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채권 상품 소개
태양광 발전소는 건립초기에 많은 현금이 투입되고, 건립후에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장한다. 초기 투자 비용을 채권을 발행해서 모은 다음에 이후 현금 흐름을 기초로 이자와 원금을 보상하는 채권 상품이다. 구체적인 상품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연이율:4.8%, 월 마다 0.4%의 이자 지급
- 채권 만기:12년
- 최소 발행 금액: 10만원
수익률 계산

구체적인 수익률은 링크를 참조하길 바란다. 위 표를 근거로 해서 간략히 설명을 하겠다.
- 태양광 발전소의 수익은 전력판매단가(SMP)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가 있다. 비용은 법인세, 인버터 교체비, 일상유지비로 총 수익의 2.3%가량이 책정되어있다.
- 태양광 발전소는 12년간 이자를 지급하고, 12년 후에 원금과 마지막 월 이자를 상환한다. 12년 동안 지속적으로 흑자가 발생하다, 12년 원금 지급기 시절에 적자가 발생한다.
- 본 사업모델의 수익구조는 태양광 발전소 이익잉여금의 재투자 수익과 만기 이후의 수익이다. 아래의 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12년 동안은 이자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연 1,000만원 이상의 흑자가 나기 때문에 이러한 수익의 재투자를 통해서 원금을 갚을 시 적자를 최소화하고, 만기 이후에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이다.
- 현재 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태양광 채권(Solar City, Mosaic Solar)도 채권 이자율이 4.5~5% 사이이고, 한국에서 비슷한 시도를 하고 있는 김지석 기후변화 담당관이 시행하고 있는 태양광 적금의 수익률도 5%이다. 본 수익률 계산도 기타 태양광 수익률 사업에 준해서 산정이 되었다.
사업의 목적
태양광 채권은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할 시 보다 안정적으로 현금 조달하고, 미래의 세대에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철학을 기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