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채권 실행계획

2017년 6월에 시작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기부채납 방식으로 20kw(공사비 4,000만원) 발전소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총 자금 중 2,000만원을 투입하고 2,000만원을 크라우드 펀딩으로 채권을 발행 할 것이다. 공공기관에는 16~18년 후에 기부채납할 것이다.
자녀환경교육을 위한 투자상품
각 증권사 마다 경제교육을 위한 자녀교육 펀드가 있다. 태양광 채권은 환경교육을 위한 자녀 교육 펀드이다.
본 채권은 크라우드 펀딩과 태양광에 대해서 인지도가 높고 아이를 가지고있는 젊은 부모를 타겟으로 할 예정이다. 학교지붕나 동사무소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짓고, 각 모듈 단위로 어린이의 이름을 붙여주는 등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초기 고객 확보
기후변화나 에너지교육의 수요가 얼만큼 되는지 계량적으로 나타내는 것은 어렵지만, 기후변화 교육과 관련된 가장 공신력 있는 단체인, 한국 기후환경 네트워크몇 가지 데이터를 통해서 유추해 보겠다.
- 한국 기후환경 네트워크에 소속된 전문 강사만 617명이다.
- 기후환경 네트워크에서 기후변화 관련 교육만 약 40만명에게 제공을 하였다.
본 사업의 초기 고객은 기후환경 네트워크에 소속된 전문강사 중 서울/경기 소속인 617명(서울58명, 경기 209명)을 대상으로 초기 고객 영업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