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gni’s Brief : 2016–11–19 / 인공지능 만난 구글 번역, 더 똑똑해졌다

지난 며칠간 사람들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은(?) 변화가 있었다. 박ㄹ혜 이야기가 아니다. 구글 번역이 신경망(MNT, 신경망 기계 번역)기술을 적용하면서, 꽤 수준 높은 번역이 가능해진 것이다. 아직 한계는 명~~백하다. 짧은 문장은 괜찮아도, 긴 문장은 바로 이상해진다. 하지만 이런 기술의 장점은, 스스로 계속 학습하면서 진화해 간다는 것. 눈 앞에서 20세기의 꿈 중 하나가 실현될 날이, 머지 않았다.


수많은 기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어떤 가방 어떤 무게로 어떻게 들고다녀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삶이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내용물 포함해 가장 무거운 상태의 가방이라도 체중의 1/10을 넘기면 곤란하다.


위 내용에 관심 있다면, 아래 기사도 읽어보자.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지만 진짜 진짜 힘든)한 운동이 소개되어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UI 의 생명은 런처다. 런처 하나만 잘 셋팅해도 많은 고민이, 불편함이 해결된다. 스스로 설정해가며 내 입맛에 맞게 스마트폰을 바꿀 수 있는 런처, 6가지를 소개한다. 나는 ‘노바 런처’ 사용자다.

http://www.itworld.co.kr/news/10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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