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내가 보고 싶을 영상 만들기’

Interface Design 과제로 이 주제를 받았을 때, 나는 10년 뒤의 나에게서 변할 것과 변하지 않을 것을 생각했다.

그러다가 내 패션이 생각났다.

변하지 않는 나라는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면서도, 10년 뒤 변화한 나를 따라 내 패션도 변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상을 보고 10년 전 내가 어떤 상황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옷을 골랐을지, 그 때의 느낌을 생생하게 간직했으면 좋겠다.

나는 패션을 사랑한다. 옷은 나라는 콘텐츠를 표현할 수 있는 미디어라고 생각한다. 내가 디자인 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환경이 바로 패션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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