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블록 프로토콜 | 9월 AMA

9월 17일 한국 카카오톡 커뮤니티에서 진행했던 남성필 대표의 AMA 세션입니다!

남성필 대표는 토큰 유틸리티, 토큰 가치, 개발 측면, 비즈니스 측면 및 에어블록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사업 확장성과 관련하여 힌트 주실 수 있나요?

(1) 글로벌 확장입니다. 지난 주 미국을 다녀왔고, 오늘 중 말레이시아와 싱가폴, 그리고 대만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대만에서는 특히 큰 해외 파트너사와 함께 에어블록 프로토콜의 실제 활용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입니다.

(2) 두 번째는 블록체인 기술입니다. 현재 저희가 데이터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이 사이드체인과 관련하여 많은 발전을 이룬 상태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내의 여러 대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며, 이 기술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3) 모회사의 사업 확장입니다. 현재 저희 기존 회사의 경우에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품의 경우에도 더 발전이 되어서 많은 고객을 유치할 생각이며, 고객 수가 늘어날수록 에어블록 프토콜과의 연계성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추가협업 발표가 있을 예정인가요?

네 물론입니다!

저희가 많은 파트너십을 이미 확보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 공개하지 않는 것은 많은 파트너십들이 실제 제품 출시와 연계성을 가지고 있고, 그 때에 맞춰서 발표하는 것이 맞다고 봐서이기도 하고, 또한 파트너십들의 발표가 유의미한 성과를 가지려면 MoU 레벨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레벨에서의 회사간 계약이 이뤄져야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떤 파트너십들은 MoU에서 출발하여 실제 비즈니스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그렇게 될 경우 저희가 발표했을 때 시장에서도 반응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건의 큰 파트너십건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야, 블록체인 기술 분야, 글로벌 진출 분야, 투자 분야 등 여러 건의 파트너십들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현재 비지니스 확장시 가장 고민되는 점이 무엇인가요?

비즈니스 확장 시 가장 고민되는 것은 현행법의 연구와 충돌입니다.

현행법이 국가마다 너무 다르기 때문에 국내의 데이터 관련 규제를 연구하는 것에도 많은 노력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제품은 글로벌 전체를 대상으로 하지만, 실제적으로 저희가 집중하는 것은 데이터 시장이 크고 공급과 수요과 확실하며 그 나라의 규제에 대해서 저희가 변호사들을 거쳐 충분히 검증된 나라들 소수에 한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는 나라별 규제에 합치된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만드는 점이 고민이 많이 됩니다.

또한 저도 모든 분들과 마찬가지로 내재적 가치를 토큰 가격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에는 상시적으로 언제나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업 또한 데이터 생산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데, 기업이 데이터를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 필요하지 않나요?

기업이 판매할 수 있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희는 어떻게 보면 개인의 데이터를 기업을 통해서 판매될 수 있게 하는 형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즉 SDK를 통해서 데이터 공급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또한 대기업들은 데이터를 써드파티 데이터화, 즉 공개 시장에 판매하는 데이터화하고 싶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를 위하여 저는 세컨드파티 데이터 솔루션 및 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컨드파티라함은 기업간에 데이터를 “교환”하는 것입니다. 즉 A 카드사와 B 제조사의 데이터 교환을 하는 상황에서도 에어블록 프로토콜이 사용될 수 있도록 로드맵을 조정하였으며 이와 같은 부분도 금번 백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기업이 암호화폐로 데이터를 구매하기 힘들 텐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있나요?

직접 크립토로 사지 못하기 때문에 중간에 법적인 주체를 둬서 그 주체가 일종에 대리 구매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은 좋은 피드백이신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 마이데이터 사업에 대한 정부 방침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개헌안에 “데이터 자기결정권”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마이데이터 사업을 정부가 추진하는 만큼 어쩌면 빠른 시일 내에 에어블록 프로토콜 자체가 더욱 정부의 규제 방침과 맞게 진행될 수 있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마이데이터 사업 관련해서 열심히 사업개발을 진행 중이며, 좋은 소식으로 에어블록 프로토콜이 대한민국의 규제와 합치되어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초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계획이 있나요?

초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기업들의 사용사례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의 많은 ICO 프로젝트들은 실제 사용사례를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이 중에서 B2C가 아니라 B2B로 가시적인 성과를 낸 프로젝트들은 더더욱 드뭅니다.

저희는 이런 사용사례를 정말 만들고자 하는 것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 저희는 실제 데이터 수요를 검증하기 위하여 수 백 개 이상의 웹사이트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연구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기존에 어떤 데이터가 누구에게 팔리고 있는지를 시장조사하였습니다.

또한 “손해보험”과 “신용카드”사의 데이터 수요를 검증하기 위하여 최근 많은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데이터 규제와 관련된 최신 트랜드인 “마이데이터 사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최대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실제 사용사례를 보여드리기 위한 저희 팀에 노력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에어블록은 언제쯤 상용화될 수 있을까요?

최근에 저는 데이터 구매처와 관련해서 “손해보험”과 “신용카드” 사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기업들이 실제 데이터를 지금도 구매하고 있고, 구매하고자 하는 데이터의 형식이 비교적 일정하며, 실제로도 저희 솔루션을 사용할 의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오픈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정말 기업들이 이곳에 들어와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기 위하여 시간이 걸리고 있으며, 올해 안에 제품 릴리즈와 더불어 좋은 유즈케이스를 확인해볼 수 있으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현재 ABL 토큰 가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격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저와 저희 에어블록 프로토콜 팀은 항시적으로 주시하고 있고, 이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재적 가치가 반드시 가격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믿는 입장입니다.

저는 항상 “어떻게 내재적 가치와 토큰 가격의 연결고리를 만들 것이냐”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3가지 정도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토큰 이코노미입니다. 토큰 이코노미가 잘 설계되어서 데이터 구매가 ABL로 일어날 시 ABL 토큰의 가격이 올라가는 점입니다.

둘째는 글로벌과 한국에서 잊혀지지 않는 것입니다. 잊혀지지 않기 위해서는 저희는 실제 제품 개발도 부지런히 해야겠지만, 큰 기업들과 제휴를 하고 또한 이 과정을 통해서 화제를 양산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모든 분들이 들었을 때 “말이 된다”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형태의 제휴를 큰 업체들과 진행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셋째는 제품개발입니다. 실제로 현재 저희 개발팀은 매주 스프린트를 뛰면서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곧 일부 제품이 오픈소스로 Github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 이후로는 저희가 어떻게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지 매 커밋(Commit) 단위로 추적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블록체인 기술과 데이터 기술은 현재 많은 대기업들에게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국내의 대형 IT 기업들과 여러 차례의 미팅을 진행하였으며, 조만간 관련 내용이 여러분께 공유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ABL 토큰을 장기적으로 홀딩할 때의 장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저희의 토큰 이코노미는 한정된 데이터 양에 대해서 기업들의 데이터 구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형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업들이 데이터 구매를 할 시에는 ABL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일차적으로 ABL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또한 저희는 Staking의 개념을 도입하여 데이터의 출처에 대한 신뢰성을 보장하는 방법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특정 데이터 출처에 대해서 ABL 토큰을 걸게 되면, 향후에 이 데이터가 팔릴 때 일정 부분의 수익을 공유받게 됩니다. 따라서 ABL을 Staking함을 통해서 생태계에 더 적극적으로 참가 및 수익화를 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회사는 단지 에어블록 프로토콜이라는 프로젝트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데이터 & 블록체인과 관련된 수익사업을 지속합니다. 호재는 단순히 몇 개월에 걸쳐서 나오는 가격 상승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사업을 해가면서 필요한 사업자들과 제휴를 통해서 사업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나옵니다.

따라서 ABL 토큰의 실체 공급처와 수요처를 확대해가는 과정은 저희 회사가 존속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지속될 것입니다. 이 같은 실제 사업의 진행 자체가 에어블록 프로토콜에 분명히 기여할 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ABL 토큰 홀더 숫자를 늘리기 위한 전략이 있나요?

저희는 B2B 프로젝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SDK가 특정 기업에 삽입되고, 이를 통해서 데이터가 들어오기 시작하고, 이에 대한 보상이 개인들에게 제공되면 홀더 수가 비약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저희는 AIR로 우선 지급하고 AIR을 향후 ABL로 바꿀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토큰 가격에 영향이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OKEx 뿐만 아니라 여러 거래소들과 현재 얘기를 진행 중이며, 가장 최적의 거래소를 물색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어드바이저 대부분이 한국인인 이유가 있나요 ?

저희 프로젝트는 한국 프로젝트임에도 불구 화이트리스트의 거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들어왔고, 기관들의 대부분이 해외 기관들인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어드바이저분들이 한국인인 이유는 마침 한국에 계신 좋은 분들과 가장 쉽게 연락이 닿아서 그렇게 된 점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고, 또한 어드바이저분들과 저희가 긴밀하게 교류하기 위해서는 물리적 거리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기에 이와 같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 어드바이저 중에서도 BlueBlock의 대표이신 David Kim 대표님은 홍콩 베이스고 계시고, Timothy Yang 이사님은 뉴욕 베이스로 계십니다. 또한 GS SHOP의 이성화 팀장님은 항시적으로 동남아 전체를 커버하고 계시고, 저희는 실제로 해외 진출 시 GS SHOP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한편 어드바이저 직함과는 상관없이 실제로 저희는 어드바이저분들 외에도 저희에게 투자해주신 해외 기관의 여러 관계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신 모든 기관 투자자들은 저희 에어블록 프로토콜이 직접 현지에서 여러 차례 미팅을 거쳐서 함께하는 기관들이기에 상당 부분 기관의 경우 저희가 한국 프로젝트 중에서는 최초로 혹은 2, 3번째로 투자한 프로젝트였음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이 분들은 항상 에어블록 프로토콜에 대해서 한국 시장을 대표하는 프로젝트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여러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에어브릿지와 에어블록 프로토콜의 통합 과정에는 어느 정도의 진전이 있었나요?

우선 에어브릿지와 에어블록 프로토콜은 같은 백엔드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에어블록 프로토콜에서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사항은 블록체인 상에서 이 사용자가 실제로 해당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에 대해서 명시적으로 동의하였느냐의 부분입니다.

또한 SDK 상에서도 현재 통합이 진행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알파 버전의 SDK가 나와서 일부 기업들과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이번 달 안에 에어블록 파일럿 버전을 볼 수 있을까요?

사실 이미 파일럿 버전, 즉 알파버전이 출시되어서 일부 기업들에게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판단한 바는 정말 대중에게 해당 제품을 공개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라는 점입니다.

이유는 제품을 낸다고 해도 실제 사용사례와 함께 있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충분히 기업들과 검증을 거친 후 이번 해 안에 제품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로드맵에 대해서 저희가 변경된 사항을 새롭게 업데이트하는 기술 백서를 통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 점은 저희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중요한 사실은 제품 개발과 함께 사용 사례가 함께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DMP 캠페인 오픈/참여 기업(관)들의 ABL 토큰 매집이 향후 ABL 가격 상향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시나요?

우선은 이 부분 전에 많은 파트너십 소식들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 부분은 정말 저희 팀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큰 파트너십들이 많이 발표될 것으로 자신합니다.

이후 어느 정도로 가격 상승에 이러한 데이터 수요가 반영될 수 있을지는 저희도 더 두고보고, 더 최적화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시장을 만든다는 것이 저희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방향성은 데이터 구매자들이 데이터를 구매하면 구매할수록 ABL의 가치가 오르는 것으로 토큰 이코노미를 만드는 것입니다.

데이터의 가격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크게 세 가지인데

첫 번째로는 고정가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는 저희가 알고리즘을 도입하여서 가격 결정 모델을 적용할 것입니다.

가장 마지막으로는 저희가 거래소와 같이 호가가 있고 주문을 넣어서 개인들이 동의하면 즉시즉시 팔리는 모델로 갈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물품 예컨대 양말이나 옷걸이를 판매하더라도 가격 결정을 어떻게 하는지는 가장 이커머스에서도 어려운 분야입니다. 저희는 가격 결정 모델을 섣불리 확정하기 보다는 우선 수요자 중심으로 협상해서 수요자가 원하는 가격에서부터 데이터 판매-구매 사이클을 만들고자 합니다.

초기 애완 및 결혼 2개의 도메인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금융 산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넵 오히려 저는 금융쪽에서 더욱 실수요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애완과 결혼에 주목하는 것은 오히려 금융쪽에서 애완과 결혼이 “결합”된 데이터를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완, 결혼, 건강, 차량, 여행 등은 보험사와 금융사쪽에서 항시적으로 주목하는 데이터의 종류입니다. 제가 발견한 사실은 이러한 데이터를 원하지만 실제로는 가지고 있지 않은 많은 금융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한편으로는 금융사들도 내부적으로 자사의 데이터를 수익화하거나 계열사간 교환하기를 원하는데 이런 점에서 저희가 써드파티 데이터뿐만 아니라 세컨드파티 데이터 시장에도 에어블록 프로토콜이 솔루션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입니다.

현재 광고 데이터 산업에서 개인데이터의 가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혹 개개인의 데이터 가치가 다르다면 어떠한 기준이나 방법으로 책정될가요?

이 부분은 모든 데이터마다 달라서 측정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데이터의 가치를 높이는 예시를 들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존에 데이터 구매 회사들은 이름, 성별, 생년월일, 전화번호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애완견 보유 여부나 결혼 유무, 그리고 가지고 있는 차종이나 연식 등을 안다면 데이터 구매자들은 기존 가격의 2배 이상으로 이 데이터까지를 묶어서 구매할 의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기존의 수 백개의 주요 데이터 판매 웹사이트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전수조사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유의미한 데이터 협력사례를 시장조사 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실제로 “손해보험” 및 “신용카드” 사들과 미팅을 진행해서 이들의 구매 사례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의 값어치가 실제 개인에게 유의미한 수준으로 돌아가게 하려면, 사실 데이터 판매만으로 되지 않고, 결과적으로 저희가 확장하고자 하는 부분은 타겟 광고를 통해서 실제 구매로 이어졌을 때 이 구매액의 일부를 퍼센트로 받게 된다면 실제로 사용자들이 유의미한 이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로는 자동차를 샀을 때 환급을 해주거나 핸드폰을 샀을 때 환급을 해주는 사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