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를 예로 들자면 데이빗 대표님이 유비, 저는 제갈량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에이슬립의 CSO 라이언(Ryan, 한승우) 님은 그의 포지션을 이렇게 비유합니다. ‘에이슬립의 제갈량’답게 그는 회사로 쏟아지는 온갖 협력 제안들을 어떻게 하면 에이슬립의 방향성에 맞게 이끌어갈 수 있을지 동료들과 수시로 머리 …

여러분은 ‘에이슬립’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이 질문에 답하려면 에이슬립의 로고나 앱의 아이콘부터 시작해 프로덕트와 서비스 구현 방식, 사용자 만족도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떠올리게 될 텐데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결정하는 이 같은 다양한 항목들을 세심하게 기획·점검하고 …

‘뭔가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에이슬립의 전략팀에서 일하고 있는 윌(Will, 신재호) 님은 불편한 것을 마주할 때마다 늘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었습니다. 문제점을 발견하면 필요한 것들을 직접 배워가면서까지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그걸 잘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들도 먼저 찾아 나서고 있었죠. 에 …

에이슬립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연구·개발은 물론, 회사의 조직문화 디자인과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COO(최고운영책임자) 역할 그리고 사진과 음악 작업까지. 이 모든 일을 동시에 해내고 있는 한 분이 있었습니다. 힘들 법도 한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경험해보는 것을 원래 좋아하는 터라 마냥 버겁지만은 …

‘수면이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에이슬립의 마케팅 총괄 켄드릭(Kendrick, 박기덕) 님이 그리는 ‘빅 픽쳐’였습니다. 이를 위해 그는 에이슬립을 수면테크라는 분야에 한정시키지 않고 패션이나 의류 등 리빙&라이프스타일 쪽의 힙한 브랜드들과도 콜라보를 진 …

에이슬립의 Product Designer 제니(Jenny, 최지혜) 님은 ‘가장 좋아하고 또 잘하는 일로 세상에 보탬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합니다. 실제 그는 가장 좋아하고 또 잘하는 UX/UI 디자인을 통해 불면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이미 자신의 목표를 실현해나가고 있었어요. 호기 …

에이슬립 수면 앱 ‘ZAZA’의 UX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말콤(Malcolm, 조욱남) 님은 UX 서비스에 대한 철학이 남다른 디자이너였습니다. 일상 속에서도 매 순간 ‘무엇이 왜 가치 있는가’를 질문하며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도출하기 위한 여러 방법론을 실험해보길 주저하지 않았죠. 그는 “‘수면 앱 대시보 …

“그냥 너무 재밌을 것 같았고, 가서 한번 배워보고 싶었어요.” 졸업을 미루고 휴학 중에 일을 하게 된 것이 부담스럽진 않았냐는 질문에 브라이언(Brian, 임범혁) 님은 말했습니다. 에이슬립에 처음 들어와 Sleep sensor 팀에 배정됐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야에 아직 배워나가야 할 것도 …

배드민턴을 너무 좋아해 일주일에 8번씩 하기도 했다는 준(Jun, 박남준) 님은 요즘엔 프로그래밍 연구에 몰두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랍니다. “아직 배울 게 쌓여 있어 마음에 여유가 없다”면서도 이미 충분히 일을 즐기고 있는 게 느껴졌죠. 그로선 첫 시도였다는 앱 개발도 무사히 달성해내며 착실하게 내공을 키워가고 …

“재미없는 것은 하지 않는다.” 에이슬립의 개발자 레아(Lea, 박유민) 님이 말하는 인생 모토입니다. 늘 재밌는 일을 찾아 나서며 새로운 시도를 즐긴다는 그녀는 업무 외의 시간엔 스페인어를 배우고, 책을 읽고, 크로스핏과 등산을 즐기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특히 에이슬립의 보이지 않는 서버를 책임지는 …

Asleep Team Blog

모두의 완벽한 수면을 꿈꾸는 슬립테크 기업 에이슬립의 팀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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